곽건화 당언이 처음 커플 연기한 작품


곽건화 : 현생 서장경(촉산 대제자)

200년 전 고유방, 100년 전 임업평

당언 : 자헌, 여와의 후손(대지의 신)


200년 전 고유방
첫 만남
첫사랑 앓이
둘 다 사랑스럽다
상실의 아픔
눈빛ㅠㅠ
선검3 통틀어서 곽건화 미모가 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아닐까 싶다
고도장 의상이랑 헤어 스타일자체가 너무 이쁨

인적으로 고유방 시절이 젤 좋다
얘들이 여기서 별 탈 없이 맺어졌어야 했는데 망할 사부들ㅠㅠ

100년 전 임업평
업평이는 맑고 순수한 영혼
그래서 망해써요ㅠㅠㅠ
내 업평이ㅠㅠㅠㅠ
업평이 심장 터진다
마음을 가라앉히는 저 동작 할 때마다 미친듯이 귀여움

현생 서장경
자헌이 청미 도장과의 약속을 깨고 장경을 구하러 나타남

낯선 감정에 혼란스러운 서장경

설명할 수 없는 이끌림

서장경은 이러한 인물입니다

진짜 귀여움♥


장경은 유방+업평에 성숙함을 더했달까..

순수하지만 사랑을 외면하려 하지 않으면서

자신의 책무 또한 잊지 않음


결말

결말 다 알고 봤는데도 눈물났음

장경은 결국 행복했을까..

아니, 저 외모 저 분위기 저 성격으로 수도자의 길을 걷는 것부터가 잘못이지


어휴..

어짜피 자헌은 곧 늙어서 죽을텐데 그때까지만이라도 함께 하게 해주지..

이해는 하지만 사부들 진짜 이기적임

둘 다 서로를 못 잊는구만

장경 시절엔 미션 수행하느라 고생만 하고

조연이라 분량도 안습..ㅠㅠ


설사 기억을 다 지웠다 해도 이 둘은 다시 만나면 또 사랑할 거 같다

서로 만나지 않는 게 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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